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제3회 KBO 수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구단 감독, 코치
9명, 단장 등 구단당 총 11명(총 110명)의 투표 점수 75%와 수비 기록 점수 25%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2023년부터 시상한 KBO 수비상에서 국내 투수가 수상하는 건 처음이다.
2023년엔 에릭 페디, 지난해엔 카일 하트(이상 NC 다이노스)가 받았다
국내 투수 최초 수비상 고영표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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