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꽤 오랫동안 겜 내에서 심각한 임팩 카드 스탯 상향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예를 들자면
1세대, 2세대 종결 조합 카드는 파정합 155~160 사이였고, 마찬가지로 풀육성 기준으로 파워 140+ 정도
그러나 이젠 대부분의 1-2세대 조합 카드는 실사 불가 수준이거나 간신히 쓰이고, 이를 뛰어넘는 일반 임팩도 비일비재함
심지어 최근에 나온 빅게임헌터 시리즈는 파워 150 정확 140은 쉽게 나옴
타자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임팩 투수의 경우 임팩 스탯 상향화가 훨씬 더 심각함
24년 말~25년 1월 쯤에 나온 종결 임팩 선발 카드 컷은 변구합 153~154 였음
반면 1년이 지난 지금은 웬만한 일반 임팩 선발도 154은 가뿐히 넘고, 157 수준도 나오고 있으며, 163이 넘는 조합 임팩도 나옴
25년 2월에 나온 우완에이스도 161이 나오고, 당시에도 밸런스 붕괴라는 말이 나옴
이번에 새로 나오는 좌완에이스 역시 우완에이스 급이거나 그 이상일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데
만약 좌완에이스 역시 밸붕 수준으로 나온다면 문제가 더 심각해질 듯함
물론 카드 스탯이 시간에 따라 좋아지는 건 당연한 현상이지만, 이렇게 임팩 카드만 집중적으로 스탯 상향은 문제가 있음
임팩트 카드의 스탯이 급상승 할수록, 자연스럽게 시그니처와 국가대표 카드의 입지는 좁아지게 됨
밸런스 문제는 컴투스가 알아서 하겠지만, 이렇게 무지성으로 임팩만 보정해주는 건 안 좋다고 생각
아마 26년 중후반 쯤에 신규 등급의 카드가 나올 때 쯤에서야 이 고질적인 임팩 빨아주기가 끝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