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족의 시청후기] KBO 05경기 KT WIz VS 한화 - KT 창단 첫 개막 5연승









■ 꿈이냐 생시냐
└ 작년 개막전부터 한화에게 패배하고 막힌 타선으로 상대 투수들에게 평자 내려주는 기부를 해 온 KT WIZ가
싹다 갈아엎고 새롭게 라인업 구성하고 역대급 불방망이 타선 탄생했습니다.
경기당 평균 10타점이상 뽑아내는 리그 최강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신인 이강민 첫 4안타 : 그는 신인이 맞는가
└ 이제는 이강민선수가 무섭습니다. 전혀 초조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경기를 거듭할 수 록 그는 점점 단단해지는거 같습니다.
그의 눈빛을 보십시오 같은 팀이라서 천만다행입니다.
작년 안현민을 이어 올해 신인왕 이강민 받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작년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의 효과
└ 설마 했는데 개막부터 엄청난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더 파워 업 하지않았나 생각합니다
■ 잠자고 있던 그가 깨어났습니다 2할4푼 중견수를 48억에 데려온 KT WIZ 비싸게 샀다라는 말들이 있었지만 가성비 쌉굿지리는 계약이었습니다
└ 골든글러브 확정이라고 말하고 싶은만큼 너무나 잘합니다 마지막 타선에서 침착함만 유지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최원준의 야구 메커니즘에 홀딱 반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 불운의 캡틴은 잊어라 이번에 진짜 해낸다 그의 이름은 캡틴 장성우
└ 작년 전반기 숨쉬기 힘들정도로 정말 못했습니다. 후반기들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시작부터 ㅇ360도 달라졌습니다.
팀의 해결사가 되어 캡틴 장성우가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지타 수비 돌아가면서 체력적인 부분 여유가 생기면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것입니다.
올해 양의지가 아닌 장성우가 골글 유력합니다
■ 불안했던 오원석이 오 정말 대단해! 원석이되어 돌아왔습니다
└ 하체가 더 튼튼해졌습니다 제구가 좋아졌습니다. 구속도 좋아졌습니다
역시 투수는 하체가 좋아야 합니다 강철매직으로 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좌완 넘바완 오원석이 되는 날 가까워졌습니다.
주자 쌓일때 컨트롤만 더 좋아지면 완벽해집니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우리 KT WIZ는 백업도 강합니다 드디어 터졌다 날려버려 오윤석
└ 2경기 연속 3안타 눈을 의심했습니다 시범경기처럼 똑같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백업 내야 유틸리티로써 0티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정말 부상없이 끝까지 달려가봅시다
오윤석 화이팅
■ 26시즌은 타고투저?
└ 지금까지 타고투저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왕족이는 이런 분위기 원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3실점 이하 경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