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주말이면 다 가구
평일인 특수한날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내려갑니다
경기장에서 정우영 캐스터님 지나가다가 몇번 뵈서 봐라만 봤는데 진짜 너무 잘생기셔서 같이 사진을 찍자고 말씀을 못 드림 쭈구리될까바 ..ㅋㅋ
목소리도 진짜 좋으시고 순철님 가끔 떼쓰는거 다 들어주고 진짜 멋짐….
예전에 기차에서 긴가민가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야구장에서 보고 진짜 고민했는데 담엔 보면 사진찍어야겠음 ㅋㅋㅋㅋ
암튼 팬입니다 인성 과 잘생김에 그리고 목소리에….
님들도 해설 듣다보면 갠찮지않아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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