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을 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타자는
삼진을 피하는 재능을 동시에 갖기 어렵다
재능이 서로 다른것이 아니지만
홈런에 도전하려면 삼진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한다
안현민의 홈런 욕심이 26시즌 더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삼진도 적고 홈런이 많다면 안현민은 진짜 어나더 레벨로 진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레그킥, 토템 섞어가면서 타격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부분
단순히 WBC이후 헛바람 불어서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안현민은 더욱 성장하기위해
마이너스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도전하는겁니다
이미 선구안은 입증이 되었기에 어느정도 선구안 내려놓고
파워에 집중하여 팀의 상황에 맞게
홈런 쳐야할때 홈런치고
타선 연결해줄때 연결해주는
만능 타자로 진화하기 위한 도전을 하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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