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즌 첫 고퀄스
└ 첫 타자에게 계속 안타맞으면서 매 회마다 무사 1루 시작
좋지못한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위기 상황을 틀어막으면서
노련함 + 마법의 체인지업을 보여주었다.
고영표의 심정을 왕족이는 알거같았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실시간대전에서 가끔씩 나오던 상황이다.
야구게임의 현실성에 대해서 체감을 하였다.
왕족도 마찬가지로 안타 맞더라도 첫 타자 상대로 초구 스트라잌존에 던졌을것이다
오늘 날씨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기대이상의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다.
역시 고영표다
눈 정화하였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영표 화이팅~~!!
■ 최원준 잘하더라
└ 0안타여도 믿음직스럽더라
내일 3안타 기대
■ 김현수 따봉
└ 무슨 말이 필요한가 잘한다
■ 안현민 다칠까봐 조마조마하다
└ 손 맞는 타구 1회 나왔는데
식겁했다
조심 한다고해서 되는건 아니지만
안다쳤으면 좋겠다.
■ 힐리어드 , 희생타 1회 했잖아
└ 한잔해 ~!
내일은 치겠지 (홈런)
■ 신들린 장성우
└ 진짜 왜 잘하는지 모르겠다
딴 사람인가
작년하고 너무 다르다
4번 타자해도 되겠더라
■ 역시 김상수
└ 결국 안타 만들어줌
오늘 수비도 좋고 다 좋다
시작부터 너무 잘해주니 좋습니다
■ 백업 1황 오윤석
└ 허경민 자리에서 충분히 역할 다 해주더라
강팀의 무서운 점 아닌가 싶다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그저 빛
오윤석을 찬양하라
■ 안타 맛을 본 한승택!
└ 절대 타격 안 좋은 선수가 아니다
계속 기회 주면 더 잘할 것이다
안타 축하하고
도루 저지 지렸다
계속 달려가보자
■ 그의 눈빛을 보면 슬램덩크 강백호가 떠오른다. 내 눈엔 너 밖에 안보여《 이강민 》
└ 수비 실수하면 어때
헛스윙하면 어때
신인이니까 실수해도 괜찮아! 라는 부분이 전혀 안보인다
책임감 가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앞서지도 않고
적절하게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신인 답지않은 신인 선수
그의 이름은 이강민
노력은 누구나 하는거다
중요한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줄 아는 힘이 있는가다
그 선수가 ★ 이강민 ★ 이다
신인 이강민이라고 부르고 싶지않다
그의 이름은 이강민이다
■ 롯데
└ 공격 매섭더라
충분히 상위권이라고 봄
선발이 이닝 좀 먹어주고
불펜 부담감 줄여준다면
충분히 상위권 가능
한동희, 손호영 두 사람의 이름을 잊지 않겠다
박영현 2실점, 남긴 두 선수
왕족의 마음을 아프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