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라이브 롯자 타선 완성글을 올린 후 비슬리를 뽑아 여탸껏 팀 완성하는데 약 2억1백만 포인트 정도를 갈아넣어 완성 직전 까지 왔네요.
(게스게스야… 좀 떠라)

아무래도 롯데 혼자 5성이 없다보니깐 운용에 큰 차질이 생길 까봐 전준우21 시그와 파볼 박세웅을 각각 대표 선수 뉘양스로 원래 본덱에서 쓰던걸 가져왔는데 그래도 원래 제가 노는 난이도에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타자는 어느정도 믿음이 가지만, 투수가 개판 몇분 전 도 아니라 그냥 개판이라 뭘 어디서 고쳐야 할 지 모르겠네요. 최동원과 스트레일리는 나중에 로드리게스(이 쉬팘ㅔㄱ) 얻으면 바꿀껍니다.
남은 자리는 김진욱으로 때우죠….

리그모드는 마스터3로 리그평균 오버롤이 87정도 하는 난이도로 제가 놀던 곳에서는 껌 수준이지만 팀상태가 상태인지라 난이도를 하향하였습니다.
16경기 하이라이트로 당긴다음 하루에 한번씩
풀리그로 실제 KBO일정처럼 진행 할 예정인데 가끔씩 현황 올려야 겠네요.
하….. 여러모로 재미만 있던 즉흥적인 컨탠츠였는데
컴프야 26,2026 둘 다 하면서 느낀 점은 일정시간 게임을 진행하며 특정 구간에 가면 게임이 너무 지루해진다는 단점에 이런 무모한 컨탠츠를 진행했나봅니다.
아무튼 10개 구단 모두 부상자 없이, 이상한 거 하지말고 열심히 남은 경기 잘 해줬으면 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세스대호가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