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0일차고,
달에 15만원 언저리씩 현질한 사람임.
최대한 가성비 패키지만 사려고 노력했음
(근데 나는 조합보다도 고스변 참기가 힘들더라)
처음에 돈을 쓸 때,
스페셜 모드에서 자원캐기가 너무 빡세고
게임이 점점 꼬와지는 것 같아서
타자부터 완성해야겠다 싶어서 타자에 몰빵하게 된 것 같음.
자랑질 하려는 건 아닌데,
내가 생각하기에 골글은 매우매우 잘 뜬 거 같음.



4골타 사용중이고,
지난번 연도뽑에서 골폰세, 페디를 연달아 먹어서
1년정도 잡고 내년 이맘때에 페디, 폰세로 갈아타면서
골하스나 골정호를 갈아끼울 생각임.
그래서 지금 좀 정체기라고 할까,
한돌권이 생길때마다 불펜임팩 한두장씩 10카 만들고 있는 중인데,
덱이 강해진다는 체감은 별로 못 느끼고 있음.
여기서 고민임.
- 1. 아마도 골광현을 추후에 고각성해서 페디? 한테 넘겨줄 것 같음.
- 올폰세 & 페디n각 & 좌에현진 1,2,3선발 체제 생각중인데
- 페디한테 넘겨주는 것 보다 골폰세 계승이 맞을까?
포계는 정말 몇 번 없다 보니까,
찐종결인 폰세 고각성이 맞나 생각이 들어서 고민임.
2. 좌에현진 충분히 잘 쓰고 있는데,
시그현진이 복사버그마냥 나오고 있어서 이것도 갈아탈까 고민중. (어차피 이건 좀 나중 일이라 생각 안 하는중)
3. 만약 1번이 된다면, 골타를 하나 빼야 하는데..
원래 나는 좌타해결사 팩 까서 골형우 대체하려고 했는데,
아니 갑자기 4각이 되어버린거임..
그래서 시그영입 준비하면서 송지만 나오면 로하스 대체,
정 안되면 강정호 말고 장종훈 넣어서 대체하려고 함.
근데 이게 순전히 운의 영역이니까 내가 정할 수 있는게 아니긴 한데,
님들이 보기엔 셋 중 누구 빼는게 맞다고 봄?
4. 성장 방향성
당장은 불펜임팩 하나씩 10카 찍는중인데
써놨다시피 세지는 체감이 별로 안 들어서…
그냥 한돌 모아서 나중에 골광현 나오면 바로바로 10카 만들어서 넘길 준비 할까 고민중임.
그래도 찍는다면 이제 18시그 이태양 준비? 인데
잘 모르겠음.
누구키울까요? or 한돌 쟁여둘까요?
질문은 이정도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