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1일 ~ 6월 6일 까지
플레이하면서
모으기만 한것도 아니고
제작 + 시그니처 영입, 재영입 + V26 최원준 한계돌파 1에서 15까지 찍고 + 각종 포인트 상품 구입 등
소비를 해왔는데도
포인트 야무지게 잘모입니다
스타는 최근 시그니처영입 재영입 빼고는
거의 소비 안하고 모으기만 했는데
이정도면 빠르게 수급되는거 같습니다
이벤트가 정말 많습니다
인게임 이벤트 뿐만 아니라
공식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 또한 지속중이어서
지금까지 여러 다른 게임을 해보면서
컴투스만큼 이렇게 운영 잘하는 곳
거의 없다고 봅니다
모바일 게임에서 원탑이라 보고
타게임 할 염두조차 못냅니다
다른 모바일 게임 하다보면 금방 질려서 안합니다
단순히 퍼준다고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것 또한 아니기에
이런 어려운 부분또한 잘 수행해가며
운영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무엇보다 KBO 역대급 흥행 덕에 더 몰입감을 가지고 플레이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요소로 뽑힌다고 생각이 듭니다
컴투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할 부분은
그래서 KBO 흥행이 끝나고 내리막 신호일때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튼,
최원준의 매 경기 2안타 보는 재미로 컴투스플레이 또한 즐겁습니다
6월 10일 라이브업데이트 KT WIZ 선수들 얼마나 능력치 변동될지 궁금합니다
결론은
KT WIZ 최원준 덕에 컴투스프로야구V 더 재미있어진다
오늘도 최원준 2안타 렛츠기릿
2026년도 시작부터 6월달 까지
무과금 왕족은 너무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 입니다.
컴투스프로야구V26 화이팅입니다
단, 경쟁 컨텐츠 같은경우 좀더 면밀히 모니터링좀 해주시고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