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달 동안,
컴프야를 아주 열심히 한 제 입장에서
무과금 입장에서 느끼는
육성의 난이도를 한 번 써보려 합니다
골든글러브 이벤트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했던 골든글러브 이벤트가
다시 시작해서 너무나 방가웠습니다
특히 그것 외에도
매달 하는 골든글러브 트로피 X2이벤트와 겹치면서
무과금 입장에서 골든글러브 트로피 수급이 아주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매달 하나씩 지원 이벤트가 있는게
무과금 입장에선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포인트 수급
게임에서 포인트 수급이 너무나 어려운 한 달이었습니다
+훈카도 수급처가 부족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실대를 해도 콜드승을 해도 얻는 포인트는 단 백만 포인트..
적어도 최소 오십만 포인트까지는 획득 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12각,20각, 20강 이런 것들
게임사 입장에선
이런 것을 내는 게 좋긴 하나
당연히 한 팀을 운영하는 구단주 입장에선
조금 더 게임이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보상을 더 많이 뿌릴거란 가능성이 올라가는 거지만
풀리는 보상의 양이 많으면 그 보상의 가치는 떨어지고
갭 차이가 더 심해지는 건 사실이니까요
물론 당장 출시할 거란 것도 없습니다만
당장 올해까진 골든글러브도 다 나오지 않았는데 내는것은
맞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스타 카드 버프
정말 칭찬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사실 랭커들은 올스타 카드들은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낭만덱이나 저처럼 무과금 덱을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올스타 카드는 정말 천금같은 카드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라이브 카드 스탯이 논란이 많지만
라이브 카드 스탯이 아닌,
라이브 카드 자체를 버프하는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