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갑자기 설탕은맞음? 이상한 짭이 있더라고요. 뭐, 그냥 그렇긴한데, 혹시몰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거 저 아닙니다. 그 친구가 개분탕을 쳐도, 저 아니에요! 전에 불맛호랑이님이 부계 한가득 만드셔서 분탕하셨던 것 때문에 절 의심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제가 공커생활 오래하려고 하고싶은 말도 다 참고, 말도 순하게하고, 대화도 건실히 해왔는데, 갑자기 “허헉 난 분탕을 칠끄야 허헣"이러진 않아요;; 그거 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말투도 저랑 달라요! 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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