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덱 잘알분들 덱방향성 한번만 제시해주시면 감사합니다(긴글입니다)
고민이 많이되어서 긴글 한번씩만 답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패스 정도만 지르는 소과금이고,
1,3,4차 교환만 남아있고요(4차 아직 해금 한마리 남음)
일단 제 계획은
갖고있는 24하든 최대한 각성해서(연도뽑 최대한 24넣고, 4차교환도 24연도로 할예정 → 24도영 24하든 24자욱(1차교환) 등 유효가 많아서) 3차교환으로 미란다로 바꿀 예정이고요
21자욱있어서 1차교환해서 골도영 9각이 당장도 가능은 한데,
제 개인적인 욕심은 김도영을 빅도영으로 바꾸고 자골을 골종범이나 골동열을 뽑고
골도영 6각 갖고있는걸
좌익이나 우익 종결 뜨면(18재환, 20하스 등)
골도영을 좌익이나 우익으로 1차교환 후 9각으로 포계를 하고싶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소과금 입장에서 종결 골글, 빅도영 등 뽑는건 그렇다치는데 포계 재화가 너무 많이드는것 같아서 고민중인데요..
지금 골도영 9각을 21자욱으로 1차교환 써서 만들어버리면 3차를 하든→미란다로 쓸 예정이라 골도영을 다른걸로 교환할 방법이 사라져 버려서
그냥 평생 골도영 + 여사종범 조합으로 고정이 될 것 같거든요?
소과금입장에서 그냥 만족을 하고 교환을 써버릴지 아님 더 큰계획을 보고 1차를 남겨둘지 고민입니다.
계획이 정해짐에 따라 포조 위시도 방금 초기화돼서 새로 정해야 하는데 빅도영으로 할지 선발이나 여기주로 할지도 정해지고, 9각 김도영 당장에 만들지 존버할지도 정해져서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