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극타고투저:2018
배출한 종결덱의 타자들(종결 + 연도 받으면 아주 쓸만한 타자들):
기아
18버디 18안치홍
삼성
18러프 18맛
두산
18재환 18의지 18허갱민 18최주환
KT
18로하스
LG
18김현수 18채은성
SSG
18이재원 18한유섬
한화
18호잉
전체적으로 그냥 컴프야=18덱 망겜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18년도는 종결급 타자들, 종결 골글이 많은 걸로 유명함. 실제 탱탱볼 시즌이라 불렸음. 거의 모든 팀이 종결을 바라면 18덱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랭커들도 18덱이 대부분임.
투고타저:2022
배출한 종결덱의 투수들(종결 + 연도 받으면 아주 쓸만한 투수들)
SSG
22김광현 22폰트
키움
22안우진
KT
22김민수 22엄상백
LG
22플렉슨 22켈리 22고우석
삼성
22수아레즈
NC
22루친스키
롯데
22나균안 22구승민
물론 최근 년도라 시그가 많이 나온 것도 있지만 엄연한 KBO 역사 중 투고타저 시즌 중 하나인 22년도... 많은 랭커들이 투수덱을 하면 22덱인 경우가 99프로일 정도로 좋은 투수들이 많았던 투고타저 시즌이라 할 수 있다.
타고투저:1999
배출한 낭만덱의 타자들(종결 + 연도 받으면 아주 쓸만한 타자들)
삼성
99이승엽 99김한수(시그 나오면 쓸만함)
롯데
99호잉 99박정태
LG
99이병규
기아
99양준혁
한화
99송지만
이승엽을 포함 KBO에서 홈런이 많이 나오는 손꼽히는 시즌이다. 이승엽이 54홈런을 때린 시즌이자 이병규의 30-30이 나온 시즌이다. 기아에서 단일시즌 가장 많은 홈런을 때린 타자가 샌더스인데 이는 99년도로, 40홈런을 쳤다.
조금 타고투저:2024
배출한 낭만덱의 타자들(종결 + 연도 받으면 아주 쓸만한 타자들)
기아
24김도영 24김선빈
삼성
24맛 24김지찬 24강민호
롯데
24레이예스 24손호영 24윤동희 24고승민
KT
24로하스
키움
24김혜성 24송성문 24도슨
LG
24오스틴
SSG
24에레디아
NC
24데이비슨
KBO역사를 놓고 보면 초극타고투저는 아니지만 비교적 최근 년도라 쓸만한 시그가 아주 많이 나온 년도다. 주로 낭만덱을 위해 사용되는 연도이고 김도영의 30-30시즌이자 김혜성의 미국 진출 전 마지막 시즌이다.
조금 투고타저:2025
배출한 주요 종결덱 투수들(종결 + 연도 받으면 아주 쓸만한 투수)
한화
25폰세, 25와이스(시그 나오면) 25정우주
SSG
25앤더슨(시그 나오면) 25 화이트
NC
25라일리
기아
25네일 25성영탁
두산
25잭로그
삼성
25후라도
KT
25고영표
LG
25김영우
몇명의 미친 투수들 때문에 극투고타저 같지만 사실 조금 투고타저란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최근 연도라 컴프야에선 아주 좋은 투수들이 많은데, 앤더슨과 와이스가 나오면 한화와 쓱은 개떡상이고, 기아, NC 두산은 25투수덱도 쉽게 할 수 있을 걸로 예상된다. 대신 컴프야가 절대로 앤더슨을 일반시그로 내진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돈이 어쩌면 22덱 이상으로 들지도 모른다.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극타고투저:2014
배출한 주요 종결급 타자들 (종결만)
키움
14강정호 14서건창
삼성
14박석민 14이승엽 14최형우
NC
14나성범
리그의강자님이 보여준 지표상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였던 시즌으로, 강정호의 유격수 40런 + 서건창 201안타 신기록.. 그러나 그런 키움을 꺾은 날타빼, 최형우의 시즌이기도 함…
여러분들은 어떤 년도가 투고타저나 타고투저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