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꾸준히 라이브 스탯 책정값이 오르고 있었고, 올해 v2가 그 정점을 찍었는데, 대략적인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이번 신규 아겜 국대들의 스탯을 높게 매기기 위해서라고 생각된다. 특히 김도영은 파정 177을 찍었고, 만약 이 정도 스탯으로 국대가 나온다면 빅겜 김도영보다도 좋을지 않을지 추측됨
국대가 사실상 사용불가급 퇴물이 되었기 때문에, 스킬이나 훈련 버프가 아니라 직관적인 스탯 버프를 매기지 않을지 싶음. 동시에 v2가 아무리 괴물로 나와도 결국 v3는 평균값으로 책정되고 주요 선수들의 아겜 차출까지 생각하면 결국 v3와 골글, 시그들의 스탯은 막 심각하진 않을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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