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금월 19일, 야구는 21일날 개최되며, 컴프야에서도 신규 국대가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거의 개쓸 취급을 받고 있을 정도로 퇴물이 되어버린 국대인데, 과연 이번 신규 국대 중에서는 사용 가능한 카드가 있을지, 현재 라이브 스탯의 기준으로 정리해보았다.
또한 이번 국대는 국대 와카 도입 후 처음 출시되는 신규 국대이기 때문에, 과연 이 시스템이 유효하게 사용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중요한 점은 9월에는 라업만 총 4번이고, 신규 국대 출시가 될 업뎃은 16일에 진행되는 13차 업뎃이 유력하다. 아마 13차 업뎃에 조정될 라이브 스탯에서 국대 보정 +1을 하고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
(곽빈, 최민석, 박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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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 아겜 기간 동안 가장 큰 타격을 입을 두산. 세 명의 선수 모두 팀의 주축이지만, 특히 곽빈은 올해 골글은 물론, mvp도 노려볼 정도의 대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삼성
(배찬승, 이재현, 김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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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을 제외하면 사실 그렇게 큰 이탈은 아닌 삼성. 배찬승과 이재현 모두 올 시즌 부진 중이기에, 국대 출시도 그렇게 기대되지는 않는다
한화
(노시환, 문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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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과 살짝 논란이 있었던 와카 노시환을 차출하게 된 한화. 다만 문현빈은 현재 부진을 겪는 중이고, 노시환 역시 그렇게 압도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므로, 역시 국대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롯데
(최준용, 김진욱, 윤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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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전반기까지 커리어하이급 활약을 보여주던 최준용과 김진욱, 그리고 우타 외야수의 희소성과 다수의 국대 경력으로 윤동희까지 차출하게 된 롯데. 하지만 최준용과 윤동희는 성적이 우하향 중이며, 김진욱 역시 최근 들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마찬가지로 국대를 기대할 수는 없는 상태
기아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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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에 정조준한 김도영과, 올시즌 기아의 최고 히트 상품인 박재현, 그리고 2년차 징크스를 벗어나는 중인 성영탁을 차출하게 된 기아. 국도영의 출시가 기대될 따름
키움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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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마세요
SSG
(조병헌, 정준재, 조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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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흔들렸지만 결국 증명한 조병헌과, 올시즌 엄청난 스텝업을 보여준 조병헌, 그리고 그냥 조형우를 차출한 쓱. 전부 애매한 스탯으로 국대를 기대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LG
(김영우, 문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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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소포모어 징크스에 걸린 김영우와 그냥 뭔가에 걸린 문보경을 차출하게 된 엘지. 두 선수 모두 올시즌 심각한 부진을 겪는 중이므로, 국대 역시 암울하다
NC
(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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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과 함께 올시즌 유격수 골글 후보에 오른 김주원을 차출하게 된 엔씨. 그러나 후반기 들어 연일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특히 장타가 사라진 수준의 부진을 겪어 다소 떨어진 스탯. 국대 역시 기대 X
KT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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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정상급의 마무리로 등극한 박영현과,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 소형준, 그리고 안타까운 성적을 기록 중인 오원석, 총 3명의 투수를 차출하게 된 KT. 그러나 모두 애매한 스탯으로 실사 가능일지는 의문
결론
이번 국대와 국대 관련 업뎃에서는 국대 와카라는 신규 시스템이 과연 유효한 실현이 가능할지, 이미 많이 떨어진 국대의 위상이 이번 출시로 인해 조금 회복될 수 있을지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