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주관적인 저의 의견이 들어있습니다.그리고 계산의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재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확 :13.12 + 158.95*(타율) + 0.0545*(안타 개수)+1
파워 : 39.316 + 0.32*(홈런) + 37*(장타율) + 8.6*(장타율 - 타율)+1
구위 : 0.0364*(이닝) - 5.7876*(ERA) + 79.74+1
변화 : 70.46 + 1.53*(K/9) + 0.07*(탈삼진) - 115.77 * (피안타율)+1

포지션:선수명/[파워/정확]
포지션:선수명/[변화/구위]
LG
RP:김영우[50/57]
25년도 필승조로 쓰였지만 최근 부진을 격어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1B:문보경[58/58]
시즌 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기대를 받은 문보경이지만 부상의 여파로 부진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한화
3B:노시환[69/66]
최근 성적이 나쁘지는 않지만 개막 후 부진했기 때문에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X
OF:문현빈[64/70]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문현빈이지만 스탯이 낮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SSG
CP:조병현[73/68]
'쓱의 마무리'하면 이제는 이선수가 떠오르죠 하지만 스탯이 낮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C:조형우[59/59]
차세대 포수 유망주이지만 스탯이 낮아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2B:정준재[54/64]
문현빈과 같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정준재이지만 스탯이 낮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에셔틀
삼성
RP:배찬승[57/67]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든든한 뒷문이 되어주었지만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SS:이재현[64/52]
자신의 커리어에 비하면 부진한 시즌에도 불구하고 국대에 차출된 선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OF:김지찬[55/73]
작년에 비해 성적이 좋아진 김지찬이지만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X
NC
SS:김주원[64/67]
작년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김주원이지만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X
KT
CP:박영현[64/68]
오승환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마무리 유망주!하지만 생각보다는 낮은 능력치로 사용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용X
SP:소형준[56/65]
안정적인 제구와 성공적인 이닝 소화력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낮은 변구합으로 사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용X
SP:오원석[56/50]
다소 부진한 해를 보냈지만 국가대표 팀에 합류하는 데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낮은 변구합으로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X
롯데
RP:최준용[60/58]
올해 롯데의 필승조로 뛰면서 여러 긍정적인 면을 보여준 최준용 선수이지만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SP:김진욱[63/63]
전반기에 잠재력이 폭팔하며 눈부신 활약을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낮은 변구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OF:윤동희[56/56]
최근 2군으로 갔다는 소식이 들릴만큼 부진한 보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낮은 파정합으로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용X
기아
RP:성영탁[54/65]
올해 기아의 필승조로 활동하며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성영탁 선수이지만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OF:박재현[65/68]
올해를 기점으로 상승세에 올라선 박재현이지만 낮은 파정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3B:김도영[82/73]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김도영 선수이지만 24년도 국대가 더 높네요.
사용X
두산
SP:곽빈[76/73]
안정적이 제구,각이 큰 변화구,압도적인 구위,뛰어난 이닝 소화 능력 모든 것이 장착된 골든글러브 후보 1순위 그러나 선발은 국대X
사용X
SP:최민석[65/71]
곽빈에 비하면 낮지만 그래도 두산에서 선발로 뛰면서 좋은 활약을 해준 선수,변구합이 낮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X
2B:박준순[66/69]
두산베어스의 2루수로 자리를 완전히 잡아버린 박준순 선수,하지만 낮은 파정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에셔틀
키움
C:김건희[59/63]
키움의 주전으로 뛰고있는 선수이지만,낮은 파정합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에셔틀
아시안게임 차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