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5차 LIVE 업데이트로 빅게임헌터, 여름사나이, 가을사나이, 얼리스타터, 슬로우스타터 임팩트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서 주목받는 임팩트 카드는 단연 빅게임헌터 입니다. 18종의 신규 빅게임헌터 카드가 나왔는데 가장 눈에 띄이는 카드는 곽빈입니다. 곽빈은 아시안게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우승에 큰 몫을 했습니다.
이번에 OVR 80이라는 지금까지 없었던 임팩트 스탯으로 출시하는것은 저번 WBC에서 활약하여 나온 빅게임헌터 문보경과 비슷한 예입니다.
컴투스에는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 신규 시그니쳐 카드를 출시하지 않고 임팩트 카드들만 출시하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임팩트 카드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둘째, 임팩트 카드를 많이 내더라도 비현실적인 스탯으로 출시하는 것입니다. 임팩트 카드의 변구합은 이미 160을 넘었고, 이젠 170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 현실적인 스탯은 모든 종류의 카드들이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임팩트 카드 스탯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것입니까?
컴투스는 다음 업데이트에 시그니쳐 카드들을 신규 출시하여 밸런스를 유지시켜야합니다.
이상 불맛호랑이의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