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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 팬이 바라보는 게임 상황

일단 본인은 무소과금 유저이며, 성능 측면보다는 현역으로 구성하는 등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음 그래서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겠지만, 이해해주길 바람

 

  1. 1. 늦은 포지션 변경
  2. 이번에 타케다 선수가 부진으로 9월달에 선발에서 불펜으로 전향되고 비슷한 시기에 이로운 선수가 불펜에서 선발로 전향되었는데 현재 몇번의 라이브 업데이트에서도 이 상황이 반영이 안되었다. 물론 누가 라이브 타케다를 쓰며 이로운 쓸바에는 파볼 이로운을 쓰겠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현역 댁을 꾸리고 싶은 사람으로서 이 부분이 안타깝게 느껴지는거다. 아시안게임 일정에 그동안 잔여경기가 별로 없어서 이로운 선발 출전이 별로 없었던건 사실이지만, 구단 내에서도 포지션 변경을 확실히 한 이상 라이브 업데이트 때 반영을 해줬으면 하는게 있음

 

2. 이해 안가는 임팩트

이번 임팩트 카드 업데이트 때 김민 선수와 조형우 선수가 들어가게 되었고 둘 다 임팩트 카드로는 처음 나오는 거라 기대감이 컸음 여기서 문제가 슬로우스타터 김민 카드인데, 구단 유튜브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김민 선수 본인도 자신은 포심을 못던지는 선수라 얘기하고 그래서 투심과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음 근데 이번에 구종이 포심을 포함해서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이 나와서 물론 성능 측면에서는 쓰리피처보다는 4구종이 좋겠지만, 야구 게임이라면 어느 정도의 현실성을 보증해줘야하는데 안타까운게 있음. 한 유튜버에서도 김서현 선수가 직접 자기가 싱커를 던진 적이 있냐 할정도로 전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3. 현역 카드의 출시

이건 다른 팀도 마찬가지일텐데 현역 선수의 카드 보충을 더 해줬으면 좋겠음. 본인도 이번에 오태곤, 조형우, 정준재, 김건우 선수가 라이브올스타 카드로 나와서 바로 제작했고, 분매 정준재에 이어 호타준죽 정준재까지 좋은 성능으로 나와서 좋았고 조형우 선수도 물론 조합전용이지만, 빅게임헌터 조형우로 출시되어서 좋았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살짝 부족한게 있다고 생각함. 게임회사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라이브 카드의 장점을 늘리는 노력을 하지만, 얘를 들어 포수 이지영을 쓰고 싶은데 임팩트, 시그는 없고 라이브는 1성이니 쓸 수 없는 상황이 아쉬운거임. 이건 문제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소망으로 현역 선수 위주의 카드 출시를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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