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이예스 1안타 기록
쉬고와서 살짝 감떨어진 느낌을 받았지만
내일 레이예스 최소 2안타는 치지않을까 생각
내일 2안타 치더라도
할만하다
레이예스 206안타 VS 최원준 204안타
그동안 최원준은 잘 따라와줬고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일요일 월요일 경기에서
결판날텐데
두 경기 레이예스가 2안타씩만 해줘도
210안타
레이예스의 최상의 시나리오 아닌가
일요일 기아전
월요일 두산전
레이예스는 두산전 타율 4할
기아전 삼할칠푼 가까이 되는데
새로운 기록 갱신 앞을두고
레이예스 또란 사람인지라
긴장 안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엘지전에서의
레이예스 폼 보았을때
최원준 선수가 최다안타왕 받을 가능성 높다고 본다
최근 최원준 선수는 삼성전을 치르며
삼성 투수들의 공에 익숙해졌고
연달아
일요일 월요일
삼성전을 치른다
삼성의 선발 투수가 빠르게 조기강판 당한다면
더 무난하게 더 많은 안타 생산 가능성 높다고 본다
무엇보다
시즌 막판 경기에 대한 집중력은
자타공인 명실상부 최원준선수다
롯데 남은경기 3
KT WIZ 남은경기 2
서로 204안타
오늘 엘지전 레이예스 잘 막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양우진이 안타 내준 부분이 가장 아쉽다
내일 엘지 더 잘해주길 바란다
크보 역대급으로 가장 재미있는 시즌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