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선수 정말 잘 참으셨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경기 느낀점

2026년 10월 10일
레이예스 선수는 1안타 기록했습니다
145km/h의 공에 안타였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레이예스 2안타
6회
레이예스 선수는 또 상대 투수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안타로 만듭니다
전부 완벽했습니다
레이예스 선수의 타격감은
역대급으로 뛰어난 타자라 생각합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허나 레이예스 선수의 라이벌인
오늘 경기에서 최원준 선수의 배트를 바닥에 던지는 행위는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11일
레이예스의 라이벌 “ 최원준 ” 은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3타석까지 무안타, 4타석에 겨우 뽀록 안타를 치고 내려갔습니다
4타수 1안타 2볼넷 순장타율 0.13
가만히 냅둬도 스스로 망길을 가는데
KBO 최고의 타자 레이예스선수께서
조금만 더 참아 주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2026년 10월 9일
케네디 VS 레이예스
엽경엽 감독의 고의사구로 볼넷 출루합니다
특히 고의사구일때
최원준처럼 배트를 던질 수 있었지만
팀에 헌신하는 외국인타자라는 점에서
대량 득점의 포문을 쏘아올렸습니다만
엽경엽 감독은 누가봐도 최원준을 겨냥한 고의사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라이벌은 최원준은
2026년 10월 9일 레이예스와 다르게
최원준선수는 못참고 배트를 바닥에 던지고
볼넷 출루합니다
KT WIZ 최원준선수
롯데 자이언츠의 레이예스 선수와 격차가 너무 심합니다
최다안타왕 타이틀을 뺏겨서 힘들고 아플때 KT WIZ가 지켜주겠습니다
2026년 10월 9일 경기에서 레이예스선수 정말 잘 참으셨고
2026년 10월 11일 경기 최원준선수 정말 못 참으셨습니다
왜 최원준이 최다안타왕이 안되는지
최원준선수 감정에 휘둘려서
기록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에 가장 가까운 사나이
레이예스 선수의 최다안타왕 축하드리며
앞으로 남은 1경기
210안타 도전하는 레이예스
여전히 WAR말고 남은게 없는 최원준
그리고
KBO리그 마지막 승리를 위해
내일 모든걸 쏫아 부읍시다
화이팅
왕족이 그렇게 스포츠맨십 있는척 하면서 온갖 선민의식&꼴값 떨다가 정작 타이틀 다 나락가니깐 누구보다 앞장서서 선수 비하 하는 모습 꼬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