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쇼 24년 오타니를 삼진잡는 모습은 지금봐도 잊을수없다. 비록 오늘은 아쉬웠지만 야구주머니와 함께 kbo를 호령하며
제2의 벤덴헐크가 되길... 누가 뭐라해도 내가 입문한 22년이후 뷰캐넌, 수아레즈와 함께 최고다...

오늘일은 신경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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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쇼 24년 오타니를 삼진잡는 모습은 지금봐도 잊을수없다. 비록 오늘은 아쉬웠지만 야구주머니와 함께 kbo를 호령하며
제2의 벤덴헐크가 되길... 누가 뭐라해도 내가 입문한 22년이후 뷰캐넌, 수아레즈와 함께 최고다...

오늘일은 신경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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