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야구선수를 꿈꾸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이번 최원준 선수 논란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리틀 야구를 할때 최원준 선수처럼 볼넷이나 아웃을 당했을때 화나서 배트나 가드를 던지는 형들이 많았습니다 형들이 던진 가드에 맞은적도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화를 참지 못했을때 나오는 행동이 프로야구 선수에게서 나오니 정말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대기록을 앞두고 있을때 고의 사구 느낌에 투구가 나온거는 짜증 날수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짜증을 다른 사람에게 표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 그 행동으로 인해 팀 분위기를 흐리고 또 다른 사람이 피해보고 자신의 이미지는 안좋아지고 얻는게 하나도 없는 행동입니다 최원준 선수가 이번 논란에서 잘한것은 없습니다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대중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욕하는 방향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최원준 선수가 잘못한 일을 왜 kt랑 수원이라는 지역까지 끌고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논란을 보면서 야구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성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에 맥락이 없고 두수 없는 글이지만 그냥 저의 생각을 적은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