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정규리그 144경기를 마치며
KT WIZ를 응원하면서
역대급 시즌 함께 할 수 있게되어
영광입니다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개인 타이틀 경쟁과
3위 순위권 경쟁 등 정말 다양한 야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 년 흥미진진한 야구흐름이 지속된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오늘 소형준선수의 10승과 승률왕
박영현의 30 세이브
창단 첫 90승 , 10연승
토종 타자 역대 최다안타 : 208개 최원준
힐리어드의 아쉬웠던 홈런왕 -1 ( 44개 )
퓨처스 4할타자 류현인의 무서운 상승세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남은건
한국시리즈 우승
준비 잘하여 꼭 이루어 봅시다
전 구단 여러분들도 마지막까지 고생하셨고
27시즌 더 성장한 모습으로 멋진 경쟁 펼쳐봅시다
최원준선수께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사과하는 것 또한
큰 용기가 필요하죠
빠르게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고
진심어린 사과하셔서
참 다행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음씨 넓은 아량과
매너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준비 잘하셔서 한국시리즈에서 뵙시다
마지막으로
레이예스 역대 최다안타 211개 정말 축하드립니다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 대단한 기록입니다
슈퍼스타 김도영선수의 홈런왕 축하드립니다
중요할때 슈퍼 히어로처럼 나타나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능력은
역대 최고 아닐까 생각합니다
27 시즌은 50홈런 이상 유격수 골든글러브 응원합니다
타고투저 시즌에서
곽빈의 대활약은
정말 든든했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최강 투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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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컴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