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게 이번 출시한 TOP3 파워+정확 순위임.
김도영과 오스틴, 레이예스까진 파워 정확 172가 이해됨. 근데 아무리 화제성 있는 선수라지만, 박준순 선수가 파워 정확 172를 받는 게 조금은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듬. 이 스탯이면 두산 2루를 봤을때 컴프야에선 박준순>>>고영민이 되는 건데 아무리 현역 낭만이라지만 규정타석도 못채운 .302 타율에 장타율이 0.497인 타자가 이정도 스탯을 받는 거면 약간 고평가가 아닌가 싶음.
그리고 그 아래로 카스트로도 살짝 이상한데 트로트가 아무리 잘하긴 했어도 1달동안 빠진 기간이 있는데 이정도 파정을 받는게 맞나? 싶음 차라리 그 아래 성범이형이 그정도 스탯을 받으면 알겠는데 트로트가 그정도 스탯을 받으니까 조오금 이상한..

암튼 이 수치가 바로 타율+장타율 합친 타장합 순위인데 스탯을 줄거였으면 이걸 참고해서 주는게 맞지 않나 싶음. 아무리 임팩트가 말 그대로 임팩트 있는 선수라 해도 이번에 나온 선수들 중 너무 고평가 된 선수들이 많지 않나..
낭만카드 많이 넣어주는 건 좋은데 왜 낭만카드들이 종결급 스탯을 받는지 이해가 안 감. 정확 90은 시그로 환산해서 80정도라 따지면(심지어 이것보다 높음) 풀타임 .330은 친건데 요즘엔 뭐 개나 소나 풀타임 .330을 치는 선수로 만들어버리는 게 한편으론 야구팬으로서 고평가가 아닌가 싶음.
+구자욱 파워 72는 도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