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저의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있습니다.그리고 스탯 계산식은 공식적인 계산식이 없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기에 재미로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산식(골글은 +3)
구위 : 0.0364*(이닝) - 5.7876*(ERA) + 79.74
변화 : 70.46 + 1.53*(K/9) + 0.07*(탈삼진) - 115.77 * (피안타율)
파워 : 39.316 + 0.32*(홈런) + 37*(장타율) + 8.6*(장타율 - 타율)
정확 :13.12 + 158.95*(타율) + 0.0545*(안타 개수)
투수[변화/구위]
타자[파워/정확]
KT
고영표[69/67]
특폼이 좋아서 초반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힐리어드[78/71]
초반에 사용도 가능하고 셋포용(여사 없을 시).
최원준[61/81]
힐리어드와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
구자욱[67/81]
초반에 사용이 가능하고 셋포용(24시그 없을 시).
디아즈[69/71]
셋포용.
후라도[66/57]
구종이 좋아서 초반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
김도영[81/70]
포틈을 생각하면 빅도영 대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성범[71/70]
성능&셋포도 챙길 수 있는 카드로 예상됩니다.
올러[73/68]
나성범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
오스틴[79/76]
라이브 올스타가 더 좋지만 초반에도 충분히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로 예상됩니다.
박해민[55/67]
쓰기에는 너무 아쉬운 능력치로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찬규[54/62]
이번 시즌 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이지만 사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산
곽빈[76/74]
국제,국내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준 선수입니다.성능에도 밀리지 않아 사용할 것을 예상됩니다.
박찬호[57/68]
이번 시즌 처음으로 두산에서 뛴 선수이지만 아쉬운 능력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민석[62/69]
초반에 얼리스타터최민석 때문에 개인적으로 기대한 선수이지만 후반에 약간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쉬운 카드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SSG
박성한[58/75]
올해 최다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운 박성한 선수 셋포도 성능은 약간 아쉽지만 초반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레디아[64/65]
낮은 능력치로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빌라[75/68]
대체선수로 KBO에 들어온 아빌라 선수 초반에는 실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
레이예스[66/82]
211안타 신기록을 세우며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레이예스 선수이고 좋은 능력치로 셋포&성능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카드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동희[70/69]
후반기에 자신의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20홈런 이상을 친 선수이지만 다소 아쉬운 능력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드리게스[61/71]
올해 좋은 활약을 롯데에서 보여준 선수이지만 능력치는 아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NC
라일리[70/71]
성능도 셋포도 잡을 수 있는 카드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주원[63/67]
유격수 골든글러브 후보이지만 다소 아쉬운 능력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민우[59/73] 이거 다시구하기
사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
페라자[66/67]
아쉬운 능력치로 임팩트 카드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허인서[67/65]
유력한 신인왕 후보!셋포도 챙길 수 있어 초반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류현진[60/63]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활약을 보여준 류현지 선수이고 좋은 구종+특폼을 보유해 초반에 사용하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움
데이비슨[70/58]
NC에서 키움으로 와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아쉬운 능력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건창[55/69]
셋포용(14시그 없을 시).
알칸타라[64/62]
아쉬운 능력치로 실사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든글러브
투수
두산:곽빈[79/77]
페디 바로 아래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수
한화:허인서[70/68]
사용X
1루수
LG:오스틴 딘[82/79]
16테임즈와 14병호의 사이 임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루수
NC:박민우[62/76]
사용X
3루수
기아:김도영[84/73]
24김도영보다 약간 아래일 것으로 예상되고 1차교환 리셋이 된다면 충분히 추가될 수 있는 카드로 예상됩니다.
유격수
SSG:박성한[61/78]
사용X
외야수
KT:샘 힐리어드[81/74]
00송지만과 동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빅터 레이예스[69/85]
사용X
삼성:구자욱[70/84]
24골글 각성재료,나중에 1차교환이 리셋이 된다면 충분히 추가될 수 있는 카드로 예상됩니다.
실질적으로 골든글러브는 오스틴,곽빈,김도영,구자욱이 그나마 유효일 것 같음.(업데이트 늦추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