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덱은 이렇습니다.
(제가 처음 게임 시작할 때 정말 순전히 취미로 시작한 거라 리세 등을 몰랐어서 리세는 진행하지 않고 완전 처음부터 키운 계정입니다.
다시 키울 생각은 없고, 낭만파라 최대한 다른 팀 카드 사용은 자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골글 등 사기카드는 다른 팀 카드 1-2개정도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2루수 18안치홍같은 경우도 카드가 꽤 괜찮다고 생각해서 민우형님 대신 넣어뒀습니다.)
파란 테두리 친 카드는 교체해야할 카드라고 생각되는 것, 노란 카드는 교체 필수라고 생각했던 카드입니다.
[타자]
유격수: 어디서 얻은지 모른 24 국대휘집 카드인데 국에스킬를 뽑으려 했으나 실패 후 장기방치 중입니다… 타격능력치는 다 딸리는데 수비가 무슨 130이 넘어가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타격이 너무 후달려서 교체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루수: 핵타선 스킬이 있는 호부지 임팩트 카드입니다. 카드 스펙 자체는 별로 좋지 않은데 파정선이 다른 스탯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아서 생각보다 밥값을 하는 카드라 두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바꿀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서 표시해 뒀습니다.
지명타자: 18안치홍 카드가 나오면서 2루수 자리에서 밀려난 카드입니다. 연도도 못받고 스펙도 애매해서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투수]
불펜(17원종현, 23김영규): 매달 하는 시그뽑기에서 그나마 나온 쓸만한 불펜이라 일단 넣어뒀는데 (나머지 저창민, 구마 박진우, 구조대 김진성 카드는 NC불펜 종결) 자리채우기용이고 두카드는 종결은 아니라 일단 교체필요로 표시해 뒀습니다.
마무리: 라이브 이용찬인데 여기가 제일 문제입니다. 뽑기도 뒤집어지게 힘들고 죽겠습니다;;; 블론세이브가 너무 많이 찍힙니다
교체 우선순위로 표시해 뒀습니다
5선발: 여기가 제일 주된 고민입니다. 시즌카인데 많이 후달립니다. 원래 3자리가 많이 후달렸는데 한자리는 백전노장 손민한을, 한자리는 철완 파슨스를 쓰기로 해서 마지막 남은 시즌 루친스키자리를 우선적으로 메꾸어야 합니다.
아무튼 이런 이유인데,
왜 이런 질문을 드리게 되었냐면 지금 투구이벤트로 받은 골든글러브 포지션 선택팩과 시그니처 선택팩을 사용하는 사용처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본론입니다:
현재 덱에서,
- 1. 골든글러브 포지션 선택팩
- 2. 시그니처 선택팩
시그니처 선택팩에서는 선발 중 확정적으로 20루친스키를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럼, 골글 포선팩을 그냥 선발 투수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지금 덱에서 어느 포지션을 선택해 뽑는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합니다.
아니면, 시그니처 선택팩에서 20루친스키 외에 다른 카드를 뽑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2개의 팩에서 어떤 걸 뽑아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