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쯤 된 한화입니다.
달에 15만원 언저리 꾸준히 썼던 것 같구요,
주변에 컴프야 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질문하거나 비교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보다 보니까 게임 보는 눈도 생기고,
육성에 대한 방향성도 좀 잡히는 것 같아서
어찌저찌 잘 키운 것 같습니다.
골글뽑은 분에 넘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스킬은… 속세의 쓴맛을 좀 봤습니다.
그래도 얼추 2메이저 언저리로 모두 맞춰놓긴 해서 유지중입니다.




지금 팀 상태인데요,
제가 처음에 게임을 하면서
스페셜 모드 재화캐기가 너무 빡세서 게임이 점점 꼬와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발투수 한두명만 키우고 타자에 거의 올인하다시피 육성 방향성을 잡았는데요,
결과적으로는 덕분에 겜 길게길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환은 2,3,4차 모두 소진했고,
(각각 17최정,16최형우,25폰세)
1차교환 및 포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질문도 몇 가지 있습니다.
- 1. 골광현을 추후 1차교환을 통해 고각성을 노린 다음, 누구에게 계승을 해줘야 할까요?
골폰세는 제가 아무래도 올폰세가 있다 보니까,
당장 투입이 어려워서 좀 뒤로 밀어두고,
골페디 n각 & 좌에류 & 올폰세
이 3선발 체제를 그리고 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몇 번 없는 포계다 보니까, 찐종결 카드에 쓰는게 맞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
2. 1번의 연장선인데, 골타중 누구를 빼야 할까요?
좌타해결사 팩을 까서 좌익을 바꾸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최형우가 4각이 떠버려서 좀 꼬여버린 상황입니다.
영입시그 송지만, 빅게임 호잉 등등
대체자원은 있지만 아무래도 다 조합 or 영입시그다 보니까… 확신이 안 섭니다.
200일동안 거의 혼자서 게임하다시피 해서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도 첨이라 좀 난잡하게 쓴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모두 감사드리고 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