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덱 때문에 라이브카드를 후보에 박아놓느라 후보는 쓰지도못하고, 낭만과 현역챙기면서 후보를 쓰자니 오버롤 뻥튀기로 실대에서 탈탈털리기 일쑤입니다
-뻥튀기 오버롤 해결법
- 오버롤 측정방식을 후보포함 모든 선수 중 오버롤 상위 9명만 반영 (타자 오버롤 기준)
- 또다른 문제였던 후보에 높은선수만 넣어놓고 교체로만 활용하는 얍삽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세트덱 해결법
현역선수의 임팩, 시그니처카드 세트덱을 라이브카드와 부분 연동
예로 현재 임팩트 풀특훈 세트덱은 7입니다.
동일 선수의 라이브카드 세트덱이 10이라면 임팩트 카드도 10을 적용하고
반대로 라이브카드가 7보다 낮다면 기존 7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위 두가지 방식을 같이 적용시 현역팀이 라이브카드를 못써 세트덱을 못채우던 문제를 해결가능합니다.
동시에 고래유저들또한 라이브카드를 계속 박아놔도 무방하며, 원한다면 후보까지 리빌딩이 가능해집니다.
게임사 입장에서도 더 많은 카드를 키워야하는 방향으로 유도가 가능해지며 후보 포지션특훈의 쓰임새까지 생깁니다.
당연히 생각못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내부적으로 이미 제외된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10개 구단이 모두 로하스, 폰세같은 똑같은 선수를 쓰는부분은 개발사의 방향성을 이해하더라도
스포츠게임에서 현역팀의 사용이 정상적으로 불가능한점과 후보선수의 무의미성을 심각하게 고려해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