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일의 오타니'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입니다. 한국프로야구의 인기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올해, 저는 야구장이 너무 가고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고3인 저는 수능이란 벽을 넘어야 즐겁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능이 끝난 후엔 프로 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더군요..그러다가 더 제너레이션 매치를 보게 되었고 가고싶다는 강력한 의지가 생겼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두산의 곽빈,박준순 등 선수들도 출전하고 과거 응원했던 베테랑 선수들도 보고싶습니다. 수능 잘치루고 나서 직관 꼭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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