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정말 뜨거운 날씨
저는 현역병으로 군입대를 했습니다.
정말 더운 날씨, 힘든 훈련소.. 그중 작은 낙은 동기들과 하는 야구 이야기였습니다.
자대에 가서도 24년 시즌과 25시즌을 함께했고
또 선후임들과 컴투스를 함께하며 매일 매일 게임을 함께 플레이를 하다보니
어느새 전역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야구와 컴투스 프로야구는 긴 시간을 함께한 전우입니다.
제네레이션 매치를 가보고싶은건, 어쩌면 누구보다 열광하고 좋아했던 야구장을 전역즈음 가보고싶다 라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그런 기회가 저한테 온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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