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제네레이션 매치에 삼성 선수가 4명이나 출전합니다. 사실 더 제네레이션 매치처럼 일부 이벤트 매치는 가까이가서 보는 것이 아니라면 어떤 상황인지 알기 어려워, 영상으로 보는 것이 조금 더 즐기기 편하다고 생각하여 티켓팅을 해보고 가까운 자리가 아니라면 집에서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작년 코시를 처음으로, 그리고 올해 제대로 야구를 관람하고 즐기는 입장에서,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한없이 뉴비인 사람이지만 직관과 티비, 티빙으로 올해 경기의 절반 이상의 경기를 보면서 즐겼습니다. 그렇게 경기를 보면서 동갑인 배찬승 선수의 투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응원하게 되었고, 신인이지만 정규시즌 19홀드를 달성하고, 국대 평가전에 차출되어 체코, 일본과의 경기에도 나오고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제네레이션 매치에 배찬승 선수가 나온다는 것을 보고, 더욱더 직접 가서 보고 싶어졌습니다. (+가능하면 싸인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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