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팬으로서 올해 처음 컴프야v25를 시작했는데요. 매일 접속 보상과 미션을 깨다보니 2달 만에 레벨 41까지 달성했습니다. 소과금 유저라 종결 덱을 모으는 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다음 시즌 시작 전까지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구단 운영하려고 합니다!!
삼성라이온즈의 두 배터리
베테랑 강민호와 영파워 원태인의 맞대결을 보고 싶습니다! 태인 선수가 민호 선수를 많이 의지하는 걸로 아는데 적으로 만나 즐겜하는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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