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아 오랜 팬인 대학생입니다.
여러분 저 소개팅 했어요.
3년만에 기회가 왔습니다.
운명인가요? 상대방도 야구를 진짜 좋아한대요
다만 상대에게는 푸른피가 흘려요..
저희 둘 다 서울 근처에 살고 있는데
같이 야구장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경기가 없네요,,
마침 운명처럼 더 제너레이션 매치가 떴습니다.
아직 서로에게 호감만 있는 상태에서
제가 표 2장을 구해서 그녀에게 준다면..
그녀의 최애 선수인 강민호와 김영웅의 응원가를
같이 따라 부를 수만 있다면..
저는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컴프야의 힘을 빌려서 좋은 추억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강기아 최강삼성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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