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과 3학년이라 1년 내내 공부에 병원일에 시달리느라 바빠서 야구 직관은 아예 못 했습니다. 그나마 시즌 중에는 야구 보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내년에 본과 4학년 되면 시험 준비하느라 시간이 더 없을 거 같습니다. 이번에 딱 이거 직관하면 여한이 없을 거 같습니다.
특히 원태인이 강민호 상대로 3구삼진 잡고 포효하는 거 꼭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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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3학년이라 1년 내내 공부에 병원일에 시달리느라 바빠서 야구 직관은 아예 못 했습니다. 그나마 시즌 중에는 야구 보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내년에 본과 4학년 되면 시험 준비하느라 시간이 더 없을 거 같습니다. 이번에 딱 이거 직관하면 여한이 없을 거 같습니다.
특히 원태인이 강민호 상대로 3구삼진 잡고 포효하는 거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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