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mlb야구 계임에 푹 빠졌던 때가 있었네요.
세월이 흘러 컴투스 프로야구 25 이 게임을 알게 되어 요즘 시간 가는줄 모르고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스트레스 해소할 겸 이 게임에 빠져 있는 나를 봅니다.
올해 롯데가 여름에 3위까지 올라갔다가 미끄려져 가을야구를 옷보게 되었지만 이 경기를 통해 한번 또다시 야구직관의 묘미를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그것도 서울에서 본다면 부산사람인 저로서는 차비 그외 부대비용을 투자해서라도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