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시작된 기적 같은 인연, 그 사람에게 평생 기억될 하루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포츠 관련 업종을 꿈꾸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학교를 병행하면서도 올해 50번가량 직관을 갈 정도로 야구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7월 1일, 행운같은 제 여자친구를 야구장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몰랐지만, 야구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찌 연락이 다아, 같이 처음 직관을 가게 되었고, 결국 서로 마음이 맞아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야구매니아였던 저희는 잠실 뿐만 아니라 대전,광주,부산,인천 곳곳을 같이 원정을 다녔습니다.
아직도 야구가 끝났다는게 실감나지 않고, 두산의 마지막 엘지전까지 한결같이 손잡고 경기장을 들어가 응원하던 모습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그렇게 싱숭생숭해 있는 저와 제 여자친구에게 이번 더 제네레이션 매치는 너무나도 가고싶은 경기입니다.
야구로 이어진 인연이기에 더욱 더 이번 기회로 여자친구에게 평생 기억될만한 하루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V25는 그렇게 야구를 좋아하는 제게 너무나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매일 경기가 끝나면 전 경기 하이라이트를 하나씩 챙겨보며 나오는 티빙의 광고로 알게된 게임입니다.
하루하루 매일 선수들을 육성해나가는데에 재미를 느끼고 있고 끝난 야구에 허무함을 달려주는 천금같은 안식처입니다. 언제나 운영진 분들과 또 게임을 같이 즐겨주시는 유저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