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오버롤 감추기
오버롤이 너무 떨어지면 사람들 반발나니까 필요없는 스탯을 억지로 올리면서 맞춤
타자는 파정선이 가장 중요한 스탯이고
투수는 구속구위제구가 가장 중요한 스탯임
이건 컴투스 지들이 공인한 부분인데, 5강 이상으로 강화할때 타자는 파정선, 투수는 구속구위제구가 번갈아가면서 추가로 올라감
저 3개의 스탯이 주력이고 나머지는 쩌리(오버롤 맞추기 위해서 억지로 늘려놓은 스탯)이라고 보면됨
근데 오버롤을 떨굴때 구위10씩 떨구면 오버롤이 확 떨어지면서 사람들이 스텟 분석이 들어가기때문에
은근슬쩍 지구력같은걸 올려서 조금 떨어진 “척”을 함
전체오버롤은 0.2~3이렇게 떨어진 것 처럼 보여도
실제 체감 오버롤은 1은 족히 떨어진거라고 생각하면 좋음
2. 기준이 없는 라이브 업뎃
어느 타자가 2주 쓸어담아서 많이 오르겠지 하고 보면 1올라있음
그리고 그 다음 2주후 조금 부진하면 -2이상씩 그냥 박아버림
당연히 이때도 븅신같은 파정선은 과감히 덜어내고 주루수비인내 이딴거에 추가해줌 ㅋㅋ
이번 라이브 패치때 확 체감이 되서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이겠지만 이 부분은 시즌 초창기부터 꾸준하게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안우진 79 보면서 스탯 선정의 아이러니를 확인해보니 정말 웃기는 스탯들이었음
그리고 못하면 무조건 떨어뜨리는게 아니라 전체 성적이랑 비교하면서 떨궈야지
67타자가 타율 3할 유지했는데도 2씩 까버리는게 말이 되냐?
내가 보기엔 임팩트가 돈이 되니까 임팩트 팔아먹을라고 라이브를 일부러 조지는 걸로 밖에 안 보임
컴투스는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명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뽑기부터 시작해서 잠재력 스킬 강화 까지
과금해서 열심히 키워놓고있는데 어떤 이유로 스탯이 변경되었는지 당연히 고지해야하는 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