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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아마추어 -2025 이야기

 

 

■ 1999 이승엽 기록

 

 

1999년 54개의 홈런을 때려내 KBO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홈런 시대를 연 이승엽

 

 

이승엽은 1999년 정규시즌 MVP로, 54홈런과 123타점을 기록하며 리그를 지배했던 타자였다.

 

 

■ 이승엽 아마추어 시절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 착실히 실력을 쌓아오다 1992년 경북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승엽은 1993년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12년만의 청룡기를 모교에 바치는데 일조했다. 대회 최우수투수상을 수상한 것은 그의 활약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 다만 고3때는 팔꿈치 부상으로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할 때에도 좌완 투수로 입단했다. 좋은 투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팀의 빈틈을 메꿔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경북고등학교 시절의 팔꿈치 부상으로 투수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우용득 감독과 박승호 타격코치는 이승엽에게 배팅 재능이 있음을 확인해 스프링캠프에서 돌연 타자로 전향시켜, 1년간 타자로 기용하기로 계획을 변경한다. 여기에 우용득 감독은 한 수 더 떠 전년도에 완전히 지명타자로 전향한 양준혁을 우익수로 이동시키고 검증도 안 된 고졸 신인을 1루수로 박았다.

 

 

대타로 데뷔전을 치른 이승엽은 LG 간판 김용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렸다. 1995년 데뷔 첫 시즌 타율 .285에 홈런 13개로 신인으로서는 놀라운 활약을 보였지만, 이동수에게 밀려서 신인왕 수상에는 실패했다.

 

 

1996년 백인천 감독이 부임했는데, 백인천 감독은 이승엽에게 외다리 타법을 전수해 주었고, 

1996년 2년차 시즌은 조정기를 보냈는데 첫 3할 타율을 기록했지만 홈런은 9개로 되려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1997년 백인천의 집중 코칭으로 30홈런을 쳐내는 거포가 되며 만 21세의 어린 나이에 본격적으로 레전드의 반열에 들어서게 된다. 

 

 

126경기 전 경기를 출전해 .329의 타율과 32홈런 114타점으로 특 A급 타자의 바로미터인 3할 30홈런 100타점을 모두 훌쩍 넘겼다. 170안타를 쳐내 최다안타 1위에 올랐으며, 홈런과 타점 또한 모두 1위. 또한 역대 최연소 홈런왕이었다. 

 

 

타율만 2위였는데 이것도 1위였으면 일찌감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뻔한 굉장한 시즌을 보냈다. 이 때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화려한 타선의 중심축에 서게 되었다. 
 

 

전성기인 1997-2003년의 슬래시 라인은 0.308/0.420/0.650/1.070으로, 단 한 해만 기록해도 MVP 후보가 될 만한 타격 성적을 7년 평균으로 남겼다. 

 

 

또한 이 기간동안의 누적 wRC+는 무러 176.6이며 연평균 홈런 갯수는 43개. 한 시즌 경기가 133경기이던 시절에 달성한 기록이며, 144경기 체제였다면 대략 시즌당 평균 46개를 친 것으로, 굳이 비교하자면 2020년 로하스, 2024년 김도영같은 시즌을 7년 연속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 기간이 2014-2018년 이전까지 KBO 최악의 타고투저였다지만, 실로 대단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안현민 아마추어 시절

 

 

어린 시절, 다른 종목을 거치지 않고 야구로 운동을 시작하였고 임호초등학교(김해시 리틀야구단) 3학년 때부터 포수 마스크를 썼다.

 

 

 

 

 

2020년에는 마산고를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까지 이끌었고 2021년 야구부 창단 80년 만에 첫 전국 규모대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전에서 김도영신헌민광주동성고를 상대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특이하게도 포수인데도 고교 시절 도루 1위를 할 정도로 주력이 좋았다.

 

 

 

 

2021년 9월 1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00명의 신인 선수들이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소수의 구단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과 각 구단 회의실을 화상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드래프트에서 고졸 예정자 760명, 대졸 예정자 240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6명 등 총 1,006명 가운데 100명이 지명되었다.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8순위로 입단하였다. 

 

 

 

 

지난해(2021) 마무리캠프서 눈길을 끌었고 1차 지명 투수 박영현, 2차 1라운드 투수 이상우와 함께 올해 전지훈련에도 합류했다. 유일한 야수 신인이었다. 코칭스태프도 내심 안현민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다는 의미다.

 

 

안현민은 “프로 훈련을 처음 소화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레벨이 다른 점이 많다. 빨리 적응하고 배우는 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캠프 기간 고성민과 경쟁하면서 이강철 KT 감독에 눈도장을 찍기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타석에서 매력을 어필했다.

 

 

 안현민 역시 포수 수비보다 타격으로 인정받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그 정도로 강점이 있다고 자신한다. 

 

 

안현민은 “타격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내 경쟁력이 타격에 있고, 일단 성적을 내면 자신감이 붙어 다른 파트도 잘해낼 것 같다”고 말했다.

 

 

3차례 연습경기에서 2루타 1개를 포함해 6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타점과 득점을 1개씩 뽑았고 도루도 한 차례 시도해 성공했다. 간결한 타격과 도루가 모두 가능한 포수로 가능성을 뽐냈다.

 

 

타격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코칭스태프 사이에서는 안현민의 포지션을 외야수로 변경하자는 얘기도 흘러나왔고, 올해 스프링캠프 기량발전상도 받았다.

 

 

안현민은 “타격으로 인정받은 다음 수비까지 인정받겠다. 초조해하지 않고 천천히, 앞만 보고 가겠다”고 강조했다.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능력만으로 눈길을 끌었다. 파란을 노리는 고졸 신인, 프로야구 KT 포수 안현민(19)은 “타격으로 먼저 인정받겠다”고 2022년 3월 8일 말했다.

 

 

입단 후 퓨처스 팀의 면담을 통해 1달 만에 외야수로 전향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마침 팀 내 1군 선수 중 그나마 젊은 외야주전이 배정대를 제외하면 없는 상황이라 팀에서도 주루 센스를 살릴 수 있는 우타 외야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포수로 입단하여 다른 포지션으로 전향한 김재윤과 비슷한 케이스.
 


9월 1일 김대현, 유준규와 함께 군보류 공시되었다. 복무지는 제21보병사단.

 

 

( 성적이 없으니 상무 가지 못하고 현역병으로감. 원래 특공대를 지원했으나 해당 특기에 떨어지며 취사병으로 선회했다. 이후 취사병으로 복무 중 운동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선임이 운동 영상과 함께 프런트로 자세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달라고 할 정도였다 )

 

 

2024년 2월에 전역하였다. 전역 후 퓨처스리그에서 4월 30일 기아전에 복귀했다. 이날 성적은 4타수 3안타 4타점.
 


이후 13경기동안 39타수 장타 포함 12안타(3홈런)의 맹타를 휘둘렀고, 특히 5월 29일 SSG전에서 멀티홈런을 때려내자 다음날 곧바로 1군에 콜업되었다. 등번호는 김정운의 62번을 물려받았다.

 

 

6월 21일 LG전에선 선발 4번타자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홍현빈과 교체되었다. 이후 검진 결과 우측 약지 두번째 마디 측부 인대 파열 소견을 받아 수술을 받게 되면서 최소 두 달 이탈이 확정되었다

 

 

수술 후 부상 부위인 오른손 약지 두 번째 마디가 크게 부어있는 상태인데 의사의 말에 의하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다행히 물건을 들거나 야구를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사실 운동 선수면 부상 후유증은 은퇴 이후에도 평생 안고 가야하는 숙명과도 같다.

 

 

8월 22일에 퓨처스로 복귀해 6경기 21타수 7안타로 다행스럽게 타격감은 떨어지지 않아 이후 9월에 복귀했지만 팀이 정규 시즌을 마감할 때까지 5위 자리를 놓고 박 터지게 순위 싸움을 해야 했던 상황이라 많은 기회를 받지는 못하고 10월 퓨처스에서 삼성전 2경기에 출전하는 것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2025년 조용호의 은퇴로 결번이었던 23번을 물려받았다. 1차 스프링캠프에는 합류했으나, 2차 스프링캠프에는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함)

 

 

퓨처스리그에서 개막전 3안타(1홈런), 다음 경기 2안타로 뜨겁게 시즌을 시작했다. 

 

 

3월말부터 빠르게 타격감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4월 9일 삼성전에는 6타수 4안타를 쳐냈다. 

이날 까지 13경기 48타수 20안타 4홈런 타율 .417을 기록했다.

 

 

4월 10일 콜업되어 7회말 0:4로 뒤지는 상황에서 대타로 출장해 당일 단 1피안타와 1볼넷만 허용하며 14K를 기록 중이던 상대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1루수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고 그 이후 뛰어난 퓨처스 성적과 팬들의 기대가 무색하게 일주일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타석도 부여받지 못한 채로 4월 18일 말소되었다.

 

 

4월 19일 부터 26일까지 퓨처스리그에서 20타수 9안타로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 4월 30일 강백호, 천성호와 함께 1군에 콜업되었고 선발 라인업에 3번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1회 첫 타석에서부터 시즌 첫 안타를 기록

 

 

5월 1일 잠실 두산전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내야 실책으로 인한 출루를 제외하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다가 9회초 1사 1루에서 김택연을 상대로 잠실구장 중앙에 꽂히는 130m짜리 동점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1호 홈런이자 통산 2호 홈런. 아쉽게도 역전까지는 이루지 못했지만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되며 소형준의 패전을 지워주고 질 뻔했던 경기를 무승부로 끝낸 일등공신이 되었다.

 

 

그리고 이 때부터 안현민의 미친 활약이 시작되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후반기 첫경기인 7월 18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코디 폰세를 공략하지 못하며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때부터 안현민의 폼이 떨어지기 시작)

 

 

8월에는 부상과 체력부침 때문인지 타격에서의 페이스가 많이 떨어진 모습이다. 특히 5할과 7할을 넘나들던 장타율이 고작 2할대로 내려왔고 삼진도 7월에 비해 무려 15개나 많아진 21개를 기록하는 등 첫 풀타임 시즌에 대한 부침과 부담이 드러나고 있다.

 

 

9-10월달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5 K-베이스볼 시리즈의 국가대표팀 엔트리에 승선하며 비록 평가전이지만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고, 체코 2연전에서는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으나 일본 2연전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한 맹활약을 하면서 WBC 엔트리에도 승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1월 24일 KBO 신인상을 수상했다.
 

 

( 역대 신인왕 중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한 건 9번째 나온 진기록으로 외야수로는 이병규 이후 무려 28년 만 )


12월 9일,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득표율 1위로 수상하였다

 

 

안현민은 112경기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8로 리그를 지배한 타자

 

 

 

■ 안현민 평가

 

 

이강철 감독은 “물론 밖에서는 ‘로또 맞았다’고 하지만 저는 안현민을 보면 ‘노력한만큼 가져가는 선수’라고 본다. 

 

 

밖에서는 안현민이 얼마나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지 잘 모를거다. 하지만 이 친구는 스스로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하는 선수다.

 

 

 말 못할 정도로 대단한 자기 노력을 하고 관리를 한다”라며 “일각에서는 ‘반짝 활약 아니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을거다. 

 

 

물론 지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선구안이 좋고 노력하고 야구를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좋은 선수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했다.

 

 

“솔직히 안현민을 고등학교 시절은 모르고 있다가 부임하고 캠프에서 처음 봤다. 

 

 

내부적으로는 ‘꽤 가능성 있겠다’고 여겼다. 단지 지난해에도(2024)캠프 중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이 꼬여 아쉬웠다. 

내부적으로 계속 지켜보던 선수였다.

 

 

한가지 일화도 귀띔했다. 안현민이 일부러 kt 수원야구장 근처에 집을 구해 야구장에서 집까지 이동을 쉽게 했다는 것. “지난 더블헤더 경기때 1차전이 우천취소되니까 몸관리를 위해 집에가서 쉬고 오더라. 

 

 

그런게 바로 자신에 대한 투자”라며 괜히 집과 경기장을 멀리하지 않고 최대한 가깝게 잡아서 이동에 걸리는 피로조차 줄이려는 안현민의 자기투자에 대해 칭찬했다.

 

 

결국 선수는 자기 생활에 대해 절제할 줄 알아야하는데 안현민은 그걸 하는 선수다”라고 칭찬했다.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의 ‘몸’에 대한 이야기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노력이 지금의 ‘괴물’같은 성적을 만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다른팀이지만 안현민이 고등학교까지 지역 유망주로 있었던 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 역시 안현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이 있었다.

 

 

이호준 감독에게 안현민에 대해 이전에 알고 있었는지 묻자 “예전에 TV에서 본적이 있다. 

 

 

아마 안현민이 3학년일 때 마산고가 결승을 갔는데 그때 우승하는 경기를 봤다. 

 

 

그 경기를 보며 ‘저녀석 파이팅이 장난 아니네. 좋다’라는 생각을 했었다”며 “그때는 말라서 지금처럼 이렇게 몸이 좋아지고 할줄은 몰랐다. 

 

 

그래도 ‘저 녀석 똘끼가 있어서 야구 잘하겠다’라는 생각은 했던 기억이 난다”고 추억했다.

 

 

“안현민이 잘하는건 ‘멘탈’이 따라주기 때문이라고 본다. 못치고 깨져도 바로 잊고 다시 나가 잘하는 선수들이 있다. 

 

 

빠르게 잊는 스타일말이다. 안현민을 보면 그런 멘탈이 최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은 “실력이 좋고 가진게 많은데도 안되는 선수들이 있다. 그런 경우 대부분이 ‘멘탈’ 문제다. 아무리 코치진들이 노력해도 ‘멘탈’과 ‘야구 센스’는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호준 감독은 걱정도 된다고. 어린 선수들이 안현민의 성공사례를 보고 다들 ‘몸 키우기’에만 몰두할까봐. 

 

 

“안현민을 보고 다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할까봐 걱정된다. 핵심은 그게 아닌데 말이다”라며 경계했다.

결국 이호준 감독은 실패를 빨리 잊고 다시 도전하는 ‘멘탈’이 결국 안현민이라는 MVP급 선수를 만들었다고 본 것이다.

 

 

이대호와 인터뷰를 가진 안현민의 스승 고윤성(마산고 감독) 역시 "진짜 죽기 살기를 넘어 그 이상으로 하는 애"라고 평가했다.

 

 

 마산고등학교 야구부 당시 밤 11시에 훈련이 끝나도 혼자 남아서 1시까지 방망이를 치고 3시까지 웨이트를 했다고 한다. 

 

 

스승인 고윤성 마산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노력이란 단어 그 이상으로 하는 아이고, 매일 특타 2시간 후 웨이트 1.5~2시간을 하고 집에 새벽 1시에 들어간다. 

 

 

이렇게 되니 제발 집에 좀 일찍 들어가라고 얘기했었다. 군대에서도 저렇게까지 하니 저게 미친 게 아니면 뭐냐."라고 언급했다.

 

 

■ 안현민에 대해서

 

 

과 관련이 많다. 첫 홈런을 쳤을 때 위즈파크 외야 쪽 하늘에 별똥별이 떨어졌고, 응원가의 원곡도 STAR WALKIN'이다.

 

 

취미는 레고 조립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했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좋아하는 선수는 손아섭.

 

 

초등학교 시절부터 큰 목걸이를 차고 경기에 임했다. 프로가 된 현재도 거대한 십자가 목걸이를 차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 안현민 2026년 포부

 

 

우승이 목표다. 우승한다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받아보고 싶다

 

 

 

■ 이승엽과 비교한 이유

 

 

안형민선수의 무서움은 지칠줄 모르는 꾸준한 노력 아닐까 싶다

 

 

7여년간 KBO 전성기를 누린 이승엽과 안현민의 기록을 비교하는 날이 언젠가 오지 않을까 싶다

 

 

올해 정말 제대로 풀 경기 뛰면서 앞만 보고 달려가는 케릴라가 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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