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를 뒤늦게 알아 시작한 지 갓 1년이 지났어요~
컴프야는 벌써 4주년이지만 아이를 열심히 기르다가
작년 겨울이 지나고 봄 쯤에 야구가 없는 휴식기에 적적하게 보내는 중
우연히 컴프야를 알게 되어 시작한게 벌써 1년이 넘게 컴프야를 매일 플레이 중입니다.
아이랑 함께 있을땐 정신 없이 보내다 육퇴 후 이렇게 하루가 끝났구나 싶으며
폰을 들고 게임을 켤때가 컴프야와의 기억에 남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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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를 뒤늦게 알아 시작한 지 갓 1년이 지났어요~
컴프야는 벌써 4주년이지만 아이를 열심히 기르다가
작년 겨울이 지나고 봄 쯤에 야구가 없는 휴식기에 적적하게 보내는 중
우연히 컴프야를 알게 되어 시작한게 벌써 1년이 넘게 컴프야를 매일 플레이 중입니다.
아이랑 함께 있을땐 정신 없이 보내다 육퇴 후 이렇게 하루가 끝났구나 싶으며
폰을 들고 게임을 켤때가 컴프야와의 기억에 남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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