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순간이 스쳐 지나가지만, 저는 역시 ‘처음 팀을 선택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고 소중한 추억인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을 모으고 나만의 최애 구단(삼성)을 만든다는 생각에 팀을 고르고 최애선수 고르는 버튼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며 두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선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한 경기 한 경기 치러오며 성장하는 팀을 볼 때마다 그때의 설렘이 다시금 떠오르곤 합니다.
앞으로도 컴프야와 함께 더 멋진 추억 많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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