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들 두명 모두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리틀야구를 하고 있고 게임도 컴프야만 합니다.
친구들이 브롤하자해도 야구게임이 더 재밋다고 하네요.
특히 첫째는 김도영 선수의 팬이라 게임 아이콘이나 배경화면 등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게임하는 시간에 가끔씩 실시간 대전을 같이하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깜짝 놀랄때도 있고 아들이랑 같이 게임을 한다는 재미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귀찮을때도 하루 숙제는 다 하게 되네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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