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일때(아직도 초보지만) 골글 뽑기를 처음 해볼때 입니다. 첫 뽑기는 망하고 스타로 뽑으면서 포기했지만 은근 기대는 했어요. 근데 그러자마자 바로 폰세가 떠버려서 엄청 흥분을했어요. 그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추억이네요.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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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일때(아직도 초보지만) 골글 뽑기를 처음 해볼때 입니다. 첫 뽑기는 망하고 스타로 뽑으면서 포기했지만 은근 기대는 했어요. 근데 그러자마자 바로 폰세가 떠버려서 엄청 흥분을했어요. 그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추억이네요.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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