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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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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든글러브를 영입했을때

안미페라고 불리는 선발투수의 골든글러브 1티어중, 초심자의 행운인지 몰라도 페디가 나왔을때 가장 신기했습니다.

이제 한지 1년채 안된 뉴비지만 열시미 매일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다음의 골든글러브 영입을향해 나아가고있습니다.

구자욱 ! 김도영 ! 컴프야V26 ! 모두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해요!

 

사랑해요 컴투스 ! 사랑해요 컴프야 !

내 유일한 낙 내 유일한 휴식처

앞으로 컴투스 , 컴프야의 욕은 나의욕으로 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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