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시작해서 국대 이벤트 진행중일때
2000스타로 국소권 뽑아서 좋아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았네요.
컴프야를 시작하게된 계기(?)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이 게임과 같이 인생을 걸어온 느낌이라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컴프야도 운영이나 게임내 이슈로 여러일들이 있었던 만큼
저도 오르락 내리락 했던 2년동안 같이 성장하며
꾸준히 재밌게 플레이 해온 것 같습니다.
야구도 좋아해서 직관도 몇번가고
현역으로도 선수 써보고 재밌게 잘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망하지 말고
‘유저들 말 잘 들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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