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선수 스탯 기준을 명확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분명 점점 더 좋은 스탯의 선수가 나오지 않으면 게임 흥행에 차질이 생기는것은 알고 골글 카드까지 고려해 출시해야되는것은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기존 골든글러브 카드를 쓰고 있는 무소과금 유저들에게 박탈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또한 라이브 스탯 기준 또한 대표적으로 타율3위에 홈런도 김도영 선수와 4개 밖에 차이가 안 나는 오스틴 선수의 스탯이 김도영 선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낮고 작년 폰세 선수는 커녕 안우진 선수보다 탈삼진 era가 높은 곽빈 선수의 변화 구위 합이 폰세선수보다 높다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다소 힘듭니다 .컴프야 모델 가능성이 있는 국내 선수들 혹은 국가대표 카드를 상향평준화 시키기 위한 기준으로 편파적으로 설정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듦니다. 이에 관해 명확한 기준을 세워서 유저들의 불만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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