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본진이 라이벌즈 26인 유저지만 저의 고등학교 시절은 컴프야였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아끼던 선수이자 카드인 양신 양준혁 선수의 8강 도전을 하고 있었는데 여느 때나 다름없이 크리티컬 확률 뱃지를 넣고 아무 생각없이 8강도전을 했습니다 근데 요놈이 성공한 것 뿐만 아니라 9강까지 크리가 떠 버렸던 것..

제 컴프야 야구 중 가장 심장이 빨리 뛰던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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