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 복무 중인 뉴비 유저입니다.
평소에는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하이라이트로만 챙겨보던 정도였는데, 인접 전우들의 추천으로 컴투스프로야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직접 팀을 꾸리고 경기를 돌리다 보니 실제 야구를 보는 재미와는 또 다른 몰입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최근 구자욱 골든글러브 카드를 뽑았을 때는, 군 생활 중에서도 손꼽히게 기분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전우들과 함께 경기 이야기나 덱 구성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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