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아마 v22 첫 출시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당시 고등학교 3학년으로 형이 생일선물로 야구장에 데려가줬습니다.
그 당시 코로나로 인해서 좋아하던 노래방 피씨방 모두 가는게 조심스러웠습니다. 정말 한 2년만에 하는 제대로 된 외출이었는데 그 당시 경기시작전인가 경기 시작 후인가 아무튼 v23 출시기념으로 문학경기장에서 홈런더비를 통해서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상품을 줬던 기억이나네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구장내에서 현장에서 컴프야를 즐길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그 쯤 시작했고요 아 물론 그 당시에는 선수 얻는것도 어려워 보이고 시스템 이해도 어려워서 접었다가 24년도부터 다시 했습니다!
현장에서도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홍보도 정말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냥 쿠폰만 주는 것이 아닌 참여형식으로 야구장 안에서 선수들이 광고할 때 처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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