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가는 실패작들을 보고
운빨 컨텐츠를 증오하며
없는 것에 순응하며 살아가다가
결국 첫 종결을 좌에로 먹었을때
저절로 눈물이 줄줄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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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실패작들을 보고
운빨 컨텐츠를 증오하며
없는 것에 순응하며 살아가다가
결국 첫 종결을 좌에로 먹었을때
저절로 눈물이 줄줄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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