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강두산베어쓰 구단주
서울사는 31살 최병우입니다.
저는 항상 근무가 바빠서
집에도 늦게 들어오고 어머님과 대화할시간이나
놀러갈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어머님과 아버지가 야구를 워낙 좋아하셔서
자연스럽게 직관도 많이다니고 야구를 당연하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20대초중반까지는 가족과 늘 그랬던것처럼
야구장을 많이 다니며 추억도 쌓고
스트레스도 많이풀었는데 20대후반이 되면서부터
제가 근무상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야구장도 잘못가게되고
어머님아버지도 제가 못가니깐 자연스럽게
야구장을 가는일이 많이 줄게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컴프야게임을 알게되었고
많은 야구게임을 해봤지만 직관을 대신할정도로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그만큼 오래하게되었습니다.
어머님과 아버지도 야구를 워낙 좋아하셔서 알려드렸더니
매일매일 대결도하시고 카드뽑기도 가족끼리 다같이모여서
재밌게하고 정말 오랜만에 컴프야덕분에 집에 야구의열기가
뜨거워졌습니다 ㅎㅎ
저희 가족에게 예전의 추억과 야구의 대한 열정을
다시한번 뜨겁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재밌게 투닥투닥하며
재밌게 게임하겠습니다!
컴프야 화이팅 🔥🔥♥️